노숙자 먹거리 나누기

“노숙자 먹거리 나누기”
옛날 보다는 많이들 좋아졌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지만 아직도 한 끼의 식사를 제대로 해결치 못하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이들을 위해 급식소에 쌀과 반찬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06.23 다나밥차 - 연잎밥, 오이무침, 과일화채, 보름달빵, 생수

다함께나누는세상 | 2026.06.27 22:39 | 조회 87
날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태양은 점점 뜨거워지고 공기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시련은 하루아침에 오지 않았는데 나는 너무 안이하게 있었던것 같습니다.
건강도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합니다.
너무 지치지 않게 물도 자주 마시고, 다치지 않게 쉬엄쉬엄 가는것도 좋습니다.
맛있게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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