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먹거리 나누기

“노숙자 먹거리 나누기”
옛날 보다는 많이들 좋아졌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지만 아직도 한 끼의 식사를 제대로 해결치 못하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이들을 위해 급식소에 쌀과 반찬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08.04 다나밥차_ 감자미역국, 팥찰밥, 양파장아찌, 식혜

다함께나누는세상 | 2026.08.05 09:42 | 조회 49
40도가 넘는 폭염에 밥차 내부는 온도계가 측정을 못할정도로 찜통이었습니다.
매월 첫째주 화요일은 이달의 생일자를 위한 미역국 한 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삼복 더위에 낳아주신 어머님도 펄펄끓는 미역국을 드셨을 겁니다.
미역국은 내가 축하받으며 먹는 음식이 아닌 나를 낳아주신 어머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 음식입니다.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는 이도, 받는 이도 서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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