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스리랑카의 남부지역의 배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위해 원을 세웠습니다.
간절한 기도와 많은이들의 후원 덕분에 빈 땅에 첫 삽을 뜬지 일년만에 번듯한 건물이 세워지고 최신형 컴퓨터로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습니다.
스리랑카 특성 상 이렇게 빨리, 순조롭게 건축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탄경스님과 후원자들의 원조와 랑카 현지의 스님들의 현장지휘, 그리고 배움을 갈망하는 아이들의 원이 모여 부처님의 가피로 가능한 사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나 후원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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